(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의 공연이 28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창작가,예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단 단장이며 지배인인 알렉싼드라 뻬르먀꼬바와 주조 로씨야련방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출연자들은 로씨야인민의 락천적이며 민족적인 생활감정을 반영한 《아득히 저 멀리》,《산과 언덕을 날아예네》등의 합창곡목들과 합창과 무용,무용,기악,기악3중주 등의 종목들을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예술단체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공연은 합창과 무용 《로씨야춤》으로 끝났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
한편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는 합창단예술인들을 위한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