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남도에 올해 들어와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20개의 새 농촌마을이 일떠섰다.
해주시와 강령군,옹진군,연안군,장연군,안악군,청단군을 비롯한 여러 시,군농촌리들의 양지바른 언덕과 산기슭에는 밝고 환한 외장재를 바르고 여러가지 색갈의 기와를 씌운 살림집들과 생산건물,공공건물들이 생겨났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들마다에는 염소,닭,오리,토끼 등 집짐승우리들과 메탄가스탕크도 있으며 그 주변에는 5그루이상의 과일나무들이 뿌리내리고 일부 마을에는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풍력발전기들도 설치되여있다.
조선식기와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1동 1세대 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전실 등이 농장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