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영웅,조국통일상수상자들인 불굴의 통일애국투사 김만수,최태국에게 보내신 생일 여든돐,일흔돐상이 그들에게 전달되였다.
주체15(1926)년 5월 27일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출생한 김만수는 해방후 공화국의 품에 안겨 참된 삶을 누리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애족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에 열렬히 공감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나날에 불행하게도 적들에게 체포되였지만 당과 수령을 받드는 혁명전사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36년간의 모진 옥중고초를 이겨냈다.
주체25(1936)년 5월 25일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태여난 최태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새 조선의 주인이 된후 애국의 한마음으로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조국방선을 굳건히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에 혁신의 구슬땀도 바치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서 용감하게 투쟁하다가 적들에게 체포되여 옥중에서 35년간의 악형을 당하는 속에서도 혁명적지조를 끝까지 지켜 굴함없이 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