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나라의 운명이 경각에 다달은 준엄한 시각에 오직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만이 평화수호의 기치를 변함없이 드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시는 《평화》를 떠들어대는 제국주의가 이 땅에 재난을 몰아와도 오직 선군이 있어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슬기론 조선인민은 총대로 마치와 낫을 끝까지 지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