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위원장 아드난 아르바쉬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혁명청년동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체류기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함없이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수리아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 청년동맹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