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외무상 백남순은 이딸리아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으로 임명된 마씨모 달레마에게 보낸 축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딸리아공화국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