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에 의하면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전민특위) 미국지역본부의 주최로 18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5.18광주인민봉기 26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재미동포 통일운동가 선우학원과 전민특위 미국지역본부 회장 리화영은 강연에서 지금 평택에서는 미군재배치전략의 일환으로 미군기지확장계획이 실현되고있으며 현 남조선《정부》는 농민들과 아무런 합의도 없이 그들의 땅을 미군기지로 제공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평택에서 감행된 폭력사건은 26년전 광주사태를 방불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이 5.18정신을 계승하여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투쟁을 본때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러 평화운동단체 활동가들은 강연회에서 한 발언에서 하루빨리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자주와 평화,통일을 이루어 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