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전국부위원장 이브라힘 에스.쉐마를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부부장 박경선을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주조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엠.모함메드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체류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