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신 60돐이 되는 날에 즈음하여 실은 사설에서 모두다 당의 웅대한 자연개조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강성대국으로 일떠서는 우리의 조국산천을 선군시대의 금수강산으로 꾸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보통강개수공사는 평양시민들이 애국적인 로동으로써 민주주의새 조선건설에 기여하는 첫 사업이였으며 해방된 우리 인민이 처음으로 한 대자연개조사업이였다고 하면서 그때부터 60년간 우리의 조국산천은 실로 놀랍게 변모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우리의 자연개조사업의 새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보통강개수공사장에 매일처럼 나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때 벌써 자연개조로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킬 앞날을 설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신 첫 시기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국토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해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대규모토지정리사업이 힘있게 전개되여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 조선의 땅답게 전변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으며 개천-태성호물길과 백마-철산물길이 성과적으로 완공되고 크고작은 강들에 수많은 발전소들이 일떠섰다. 청년영웅도로와 광명성제염소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선군시대 조국강산에 자랑스럽게 건설되였다.나무심기와 강하천정리사업,도로관리사업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이 전군중적운동으로 활발하게 벌어졌다.
사설은 오늘 우리앞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국토건설업적을 길이빛내이며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 지상락원으로 더 잘 꾸려나가야 할 영예롭고도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지니고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고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