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9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중국국제상회대표단 단장인 회장 만계비는 자기들은 앞으로도 평양에서 진행되는 국제상품전람회에 더 많은 중국회사들이 참가하도록 하며 조선과의 경제협력과 교류를 강화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그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경제무역관계전망은 밝다고 하면서 지난해에 체결된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사이의 투자장려 및 보호에 관한 협정은 두 나라사이의 경제무역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킬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번 전람회는 인류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가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람회에 참가하면서 우리는 많은 나라들이 조선과의 경제협력과 교류를 열렬히 희망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
그는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앞으로도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두터이하고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무역거래활동을 원만히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