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인 인민방위군 사령관 아론다 니아카이리마는 조선방문기간에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우간다는 조선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공동의 위업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호상 지지협조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간다인민은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의 자유와 독립,해방을 위한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신데 대하여 잘 알고있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들을 제시하시고 새 사회건설을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의 사상은 우간다인민을 비롯한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투쟁에서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우간다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