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말레이시아외무상 다뚝 스리 시예드 하미드 알바르와 그일행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외무상은 말레이시아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이번 방문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부상 김영일, 주조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 자말 샤리푸딘 빈 조한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만수대의사당에서 물자원성 국무상 바스르 아이.아워토레보를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정부는 6.15북남공동선언과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무역성 부상 리명산,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엠.모함메드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