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은 15일 조선전쟁참전시 희생된 중국인민의 위대한 수령 모택동주석의 아들 모안영의 성묘를 위해 조선에 온 전 중국군사과학원 부부장 소화를 단장으로 하는 렬사의 가족,친척대표단을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모택동주석께서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중조친선관계에 언급하고 피로써 맺어진 중조 두나라 군대와 인민의 친선관계는 그 누구도 깨드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체류기간 자기들에게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김정일총비서동지께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대장 박재경, 외무성 부상 김영일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 대사관 국방무관 양석련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