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내각부총리 로두철은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행장 진원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개발은행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이 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자기들은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중앙은행 리사 김천균,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공사참사 무수민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로두철은 만수대의사당에서 회장 만계비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중국국제상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협조관계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무역성 부상 조정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 소장 리학권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공사참사 관화병, 대사관 경제무역참사 곡금생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