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1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며 양키는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쟁광신자 부쉬일당은 사회주의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미제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에서 쓰디쓴 패배의 맛을 보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의사와는 배치되게 미제는 조선반도의 남쪽을 60년이상이나 군사적으로 강점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민족분렬의 원흉이며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미제의 책동은 군사를 확고히 앞세우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력에 의하여 파탄을 면치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