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외무성 부상 김영일이 비행장에서 대왕을 전송하였다.
주조 캄보쟈왕국대사관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 대표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노로돔 시하누크와 대왕후에게 캄보쟈왕국대사관 성원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대왕은 캄보쟈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뜨거운 친선의 정과 체류기간에 받은 환대에 사의를 표시하고 비행기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