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원리와 방법론을 주는 독창적인 정치철학,혁명철학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주체사상을 구현해나가는 혁명실천속에서 우리 당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이 태여나게 되였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과 건설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의 원리와 방법, 그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한 가장 과학적인 정치방식이다.
우리 당의 선군령도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원리를 구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를 비롯한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지켜낼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는 심오한 혁명원리를 밝히시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의 혁명원리는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빛나게 구현되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여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원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한다는것은 주체사상이 밝힌 혁명승리의 근본방도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주체강화의 원리를 변화된 정세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구현하여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는 혁명력량편성리론을 새롭게 제시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는 옳바른 길을 밝혀주었다.
론설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와 혁명의 근본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를 구현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