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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의 대중화에 관한 로작발표 20돐 과학토론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체육을 대중화하며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20돐을 맞으며 과학토론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75(1986)년 5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체육의 대중화를 체육발전의 기본방향으로 규정하시고 우리 체육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해나갈수 있는 고귀한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토론회에서는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 체육출판사 사장 리방연,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리광학, 조선체육대학 학장 곽남모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체육기술을 우리 나라의 실정과 민족의 체질적특성,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주체적립장에서 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은 체육사업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우리 체육발전의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체육기술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 민족의 우수성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며 혁명적군인정신을 체육의 모든 분야에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체육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체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내각부총리 곽범기와 교육상 김용진 등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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