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사령은 평택미군기지확장책동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리던 수많은 활동가들이 군당국의 탄압행위로 하여 부상당하고 강제련행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국제대사령은 남조선《정부》가 국민들과 대화를 통해 평택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에게 사과와 보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