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5월 11일기사 목록
전국 언어학부문 연구토론회착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어의 민족적특성을 옳게 살려나갈데 대하여》발표 40돐기념 전국언어학부문 연구토론회가 10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어의 민족적특성을 옳게 살려나갈데 대하여>는 우리 시대 민족어발전의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고유한 우리 말을 적극 찾아쓰는것은 조선어의 민족적특성을 옳게 살려나가기 위한 방도》,《한자말과 외래어를 철저히 다듬어쓰는것은 언어생활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주요과업》,《평양문화어의 우수성과 인민성을 고수발전시키는것은 선군시대 언어학부문앞에 나선 주요과업》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고전적로작에서 언어의 본질과 사회적기능, 그 발전의 합법칙성과 원칙적방향을 밝혀주시고 민족어발전과 언어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제반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제의 민족어말살책동으로부터 우리의 말과 글을 지켜내도록 하시였으며 해방후 조선어의 민족적특성을 살려나가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말과 글이 민족의 존엄과 슬기, 찬란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떨치는 평양문화어로, 사회주의조선의 민족어로 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어를 오늘의 시대정신과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에 맞는 보다 세련되고 우수한 문화어로 발전풍부화시켜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민족어건설사상의 생활력이 더 높이 발휘되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