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5.21건축축전이 4일부터 9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국각지의 건축가,건설기술자, 건축건설부문 교원,연구사들이 참가한 축전은 농촌부락계획설계, 현대적인 도시 및 농촌형살림집설계, 도시가로등과 정원등설계, 가구설계현상모집과 건축건설부문 과학토론회, 건축 및 건설설계현대화경연으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이번 축전에 320여건의 설계현상모집작품들과 150여건의 과학론문, 40여건의 건축 및 건설설계프로그람들을 출품하였다.
도시 및 농촌형살림집들과 농촌부락계획설계안들은 살림집을 비롯한 건물배치와 지붕을 새롭게 하였으며 생태환경이 철저히 보장되고 재생에네르기를 합리적으로 리용할수 있도록 창작되였다.
또한 가로등 및 정원등 설계안들도 거리와 공원,유원지들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며 자연풍치에 어울리면서도 경제적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창작되였다.
건축,구조,건설건재,시공,도시경영,환경공학 등 10여개 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건축건설부문 과학토론회에서는 나라의 건축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현실적문제들을 해결한 가치있는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참가자들은 또한 건축설계협의지원체계를 비롯하여 최신정보기술수단들을 도입하여 나라의 건축건설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프로그람들도 내놓았다.
축전페막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최우수상,우수상,축전상,로력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