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의 주최로 쾨펜하븐에서 진행된 5.1절기념행사에 참가한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을 적극 벌리였다.
협회는 행사장에 특별히 조선을 소개선전하는 장소를 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게양하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참모습,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도서,수공예품들을 전시하였다.
협회 성원들은 공화국기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미군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등의 구호판들을 흔들면서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공명정대하고 원칙적인 립장을 소개선전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