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차례에 걸쳐 철조망을 끊고 미군기지확장예정지안에 들어간 시민단체 성원들과 학생들은 이 지역을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설정한 《국방부》의 부당한 처사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수많은 군병력이 흉기들을 들고 폭압에 광분하였다.
이로 하여 투쟁참가자들과 군병력사이에 치렬한 싸움이 벌어졌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