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결혼상이 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작곡가 김영성과 신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선전원 김려옥에게 전달되였다.
평안남도 양덕군 은하리태생인 김영성은 25년전 다섯살난 꼬마손풍금수로 널리 알려졌다.
주체73(1984)년 새해 설맞이공연무대에서 그는 손풍금을 잘 연주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치하를 받았다.
그후 김영성은 금성중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외국에서 실습도 하였다.
그는 주체75(1986)년 6월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세계아동축전에서 1등을, 주체82(1993)년 4월 이 나라에서 열린 《국제젊은 음악가》손풍금콩클에서 특등을 하였으며 주체91(2002)년 11월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아다모 볼피》명칭국제콩클전문가급에 입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