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교육혁명을 힘있게 벌려 능력있는 인재들을 많이 키워내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현대적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능력있는 인재를 육성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인재육성의 목표를 바로 설정하고 그것을 철저히 달성할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교육목표를 원만히 달성하자면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을 그에 맞게 개선하여야 한다. 교육내용을 개선하는데서는 지식을 량적으로 많이 주려고 하던 이전의 낡은 관점에서 벗어나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엄격히 선별하여 핵심적인것을 배워주면서 방법론을 가르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그리고 교육방법에서는 깨우쳐주는 교수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 학생들자체가 주동이 되여 지식을 배우도록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능력있는 인재를 키워내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기초과학교육과 수재교육을 강화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인민경제의 정보화,콤퓨터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자면 반드시 교육부문에서 기초과학교육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콤퓨터교육과 함께 수학,물리학,화학,생물학과 같은 자연기초과학교육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을데 대한 현명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능력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서 기본은 수재양성이다.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을 잘 선발하여 교육을 과학적으로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능력있는 인재를 많이 키워내는것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미래를 위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