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과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에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사이에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군의 70여년의 력사는 탁월한 령장들을 모시고 강군의 위력을 떨쳐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들은 영화를 보고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니 힘이 생긴다,조선이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사회주의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는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라고 찬양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정치국위원 겸 대외관계책임자는 영화를 통하여 강철의 령장을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조선인민에게 있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 재정국장은 영화를 통하여 규률있고 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군대와 강한 인민을 가진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