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여든돐상이 함흥정형외과병원 부원장 신성우에게, 일흔돐상이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주강직장 작업반장 조종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임순영에게 전달되였다.
공화국의 품속에서 《김일성상》계관인,로력영웅,교수,박사,인민의사로 자라난 신성우는 오랜 기간 함흥정형외과병원에서 일하면서 수많은 환자들을 소생시켰으며 가치있는 의학도서들과 론문들을 집필하고 40여명의 박사,학사들을 키워냈다.
로력영웅인 조종길은 50여년간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일하면서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을 위한 대형기계설비제작에서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
인민교원의 영예를 지닌 임순영은 지난 50여년간 《태양은 빛난다》를 비롯한 200여편의 체육무용 작품을 창작보급하였으며 도서 《조선의 체육무용》과 10여건의 론문을 집필함으로써 체육무용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