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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건군절경축행사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디아,프랑스,민주꽁고에서 집회,토론회,독보회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떠나 조선인민군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거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토론에서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백승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의 력사라고 하면서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상세히 해설하였다.

민주꽁고직업양성학교 교장은 독보회에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인민군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오늘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와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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