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9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5월 15일~18일)가 진행되게 된다.
조선국제전람사의 주최밑에 열리게 되는 전람회에는 조선과 중국, 수리아, 타이, 스웨리예, 프랑스, 체스코, 스위스,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중국대북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200여개 회사가 참가한다.
전람회에는 각종 강철제품,공작기계,가금설비,의약품, 농약 및 화학비료, 석유 및 화학제품, 전기 및 전자제품, 식료품,일용품 등이 출품되게 된다.
전람회기간 회사들사이의 호상 폭넓은 접촉과 무역거래에 대한 상담회도 가질수 있다.
평양국제상품전람회는 해마다 봄철과 가을철에 열린다.
지난해 10월에는 제1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