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에서 기관지 《주체사상》 4월호를 발행하였다.
신문은 일본 학계의 주체사상연구활동과 주체사상국제연구소에서 출판한 도서 《김정일전》을 소개하는 글,오사까에서 진행된 학습회에서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 사무국장이《주체사상연구회 활동의 의의와 역할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보고를 한 사실 등을 전하였다.
신문은 일본 가나가와 김정일저작연구회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주체사상연구대표단의 조선방문보고내용도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보고에서 조선은 일본의 언론계의 보도와는 달리 령도자를 중심으로 일심단결되고 민족적긍지가 차넘치는 나라,사람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끌며 사랑의 꽃을 피워가는 나라,교육을 중시하며 선군정치로 미국의 압력에 당당히 맞서 평화를 지키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일조관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