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병원관리운영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발표 30돐기념 보고회가 29일에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5(1976)년 5월 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고 인민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병원관리운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통찰하시고 사회주의병원관리운영의 원리와 방법,그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병원관리운영의 기본은 환자들에 대한 치료사업을 잘하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병원들에서는 모든 사업을 환자치료사업에 복종시켜야 한다는 사람중심의 독창적인 보건건설사상을 제시하시였다.
보건상 김수학은 기념보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은 사회주의병원관리에 관한 사상리론을 완벽하게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대강이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병원관리운영사업을 끊임없이 개선강화해나가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적보건건설사상이 구현되여온 지난 30년간 의료일군들속에서 고상한 인간애,환자에 대한 뜨거운 정성이 높이 발휘되였으며 보건기관들의 물질기술적장비가 튼튼히 꾸려지고 치료예방사업의 현대화,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병원관리운영사업이 더한층 개선강화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보건일군들이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우리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보건일군들과 의학과학,교육부문 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