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싱가포르, 적도기네,탄자니아,남아프리카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사이에 토론회,사진전시회,강연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백두산천출명장들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의 하나는 조선인민군을 사상의 제일강군으로 키우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민족복무대 제테케메어학교 교장은 조선인민군의 빛나는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위원회 마흘람반로푸지부 위원장은 오늘 조선인민군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언명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