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스웨리예,기네,스위스,세네갈,인도네시아에서 8일부터 14일까지 기간에 집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 등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정의의 수호자이시고 자주의 상징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스리깐디 까르톤인도회사 사장 까싱 챤드라는 영화감상회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으며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관계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