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국토환경보호성 산림과학원 경제림연구소에서 최근 키 낮은 호두나무를 새로 육성하였다.
40여년의 연구끝에 육성된 이 호두나무는 키가 낮아 가꾸기에 편리한것은 물론 다수확품종으로서 경제적으로 매우 리롭다.
키 낮은 호두나무는 1년생부터 열매가 달리며 40~50년간 수확할수 있는데 자연생호두나무는 8년후부터, 지난 시기 재배해온 품종들은 심어서 2~3년이 자라야 첫 열매가 달리였다.
이 나무의 수확성은 정보당 3~4t으로서 자연생에 비해 7배, 몇년전에 나온 다수확품종에 비해 1.4배나 높다.
열매는 껍질이 매우 얇아 속살비률이 높다.
키 낮은 호두나무는 추위견딜성과 병에 대한 저항성도 강한것이 특징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