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해마다 4월과 7월을 《수산자원보호월간》으로 정하고 수산자원을 보호증식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최근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에서는 해양조건과 바다동식물의 특성에 맞게 수십개소에 인공배양장을 새로 건설하여 수산자원을 더욱 늘일수 있는 조건들을 마련하였다.
홍원,락원수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수산사업소들에서는 알깨우기장과 새끼기르기장,배양시설들을 특색있게 꾸리고 그것들이 은을 내게 하고있다.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몇해전부터 현대적인 인공배양장에서 전복과 성게새끼기르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수천만마리를 바다에 놓아주었다.
서해지구의 부포,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도 다시마,김양식장을 더 많이 늘이며 조개들의 서식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각지 양어장들에서는 봄철조건에 맞게 자연먹이조성과 민물고기들이 자라는데 필요한 시설물들을 만들어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