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4.28)하신 27돐에 즈음한 론설에서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인 체계와 질서를 더욱 튼튼히 세워나갈 때 우리에게는 못해낼 일이란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가 확고히 보장되여온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대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천만군민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이 확립되여있으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비상히 강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데 있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대오는 령도자와 마음과 뜻을 같이하고 숨결도 같이하는 하나의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이것은 선군조선의 위력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온 사회에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신데 있다.
오늘 당의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농업혁명방침, 인민경제의 개건현대화방침을 비롯하여 현시기 우리 당이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강화되고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이 이룩되고있는것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고야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