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루벤 뻬레스 발데스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외무성 부상 김형준을 비롯한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데 대하여 보여주는 조선기록영화 《조선의 대답》을 감상하였다.
이어 진행된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