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교육도서출판사에서는 뛰여난 창작적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글작품집 《빛나라 김정일장군의 나라》(5)를 출판하여 내놓았다.
작품집에는 평양인흥중학교 학생 최숙, 평성외국어학원 학생 황정오, 평양동안중학교 학생 최경일, 혜산시 신흥중학교 학생 김철남, 평양반월중학교 학생 서현아, 청진외국어학원 학생 조철준을 비롯한 68명 학생들의 사진과 그들이 창작한 근 220편의 동요,동시,가사,서정시,벽소설 등의 작품들이 편집되여있다.
작품들에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가슴마다에 끓어번지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한 해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뜨거운 마음과 선군의 기치 높이 드시고 새세대들의 행복과 푸른 꿈을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정이 잘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