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 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마쟈르, 민주꽁고, 타이, 오스트리아에서 좌담회,집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체육문화행사가 8일부터 14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조선인민군의 위력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가 상영되였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전생애를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위업에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가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사진전시회에서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위대한 혁명생애와 더불어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타이 씨피국제무역회사 사장 스메쓰 라오모라폰은 조선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는 다방면적이고 천재적이며 정열적인 분이시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더욱 부강번영하는 나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마쟈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