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라오스,몽골,이란,방글라데슈,싱가포르,이딸리아,벌가리아,뽈스까,에티오피아,적도기네,우간다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과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에서 6일부터 15일까지사이에 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그앞에 해당 나라 각계 인사들이 증정한 꽃바구니들이 놓여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라오스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은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인민대중의 자유와 해방,세계자주화를 위하여 헌신한 위인의 빛나는 생애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길이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이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공업 및 무역성 부상은 조선의 당과 정부,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나라의 발전과 민족의 번영은 전적으로 수령의 역할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느끼게 된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인류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되고있다고 격찬하였으며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