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꽁고 브라자빌, 베닌 꼬또누, 나이제리아 아남부라주에서 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와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10일부터 15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그리고 조선도서,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위대한 생애의 1994년》,《금수산기념궁전》이 상영되였다.
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혁명생애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하도록 하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 계시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 사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존엄을 빛내이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참으로 주석각하는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