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4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5일 평양의 4.25문화회관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박봉주,김영춘 등과 내각성원들,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공로자들, 시안의 근로자들,해외동포들,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4.25문화회관에서 공연한 조선인민군협주단은 혼성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녀성중창 《타향의 봄날에》, 무용 《영원한 순간》, 남성독창을 위한 첼로제주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이 혼성2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녀성중창 《 수령님 오신 길로 장군님 오셨네》, 무용 《조국의 진달래》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전투적열정,영웅적기개를 생동한 화폭으로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