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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명작들 수많이 창작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문학예술부문에서 명작을 더 많이 창작하자》가 발표된후 지난 10년간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들에게 붉은기정신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안겨주는 수많은 시대의 명작들을 내놓았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만수대창작사에서는 군마에 오르시여 한손에 쌍안경을 들고계시는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을 형상한 동상을 정중히 건립하였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에서 창조한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와 국립교향악단에서 창조한 교향조곡 《선군장정의 길》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장중한 선률로 펼쳤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감명깊게 형상한 혁명연극 《백두산의 녀동지》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덕성을 길이 전하는 총서 《불멸의 력사》중 장편소설 《개선》,《푸른 산악》,《삼천리강산》,《번영의 길》, 총서 《불멸의 향도》중 장편소설 《력사의 대하》,《총검을 들고》,《강계정신》 등의 혁명소설들도 련이어 창작발표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에서 처음으로 가장 걸출한 위인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장구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여온 조선인민의 투쟁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령도가 있어 우리 조선의 하늘은 언제나 맑고 푸르다는 심오한 철학적종자를 독특한 예술형식으로 감명깊게 형상한 기념비적인 명작이다.

영화 및 방송음악단에서는 영화음악조곡 《장군님 모신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창조하였다.

1950년대의 가렬한 전화의 나날 리수복영웅이 지은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가 명곡으로 형상되였으며 조선인민의 값높은 삶,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락관을 노래한 가요들도 나왔다.

사상예술성과 인식교양적의의가 높은 예술영화,경희극들과 시작품들이 선군시대의 명작들로 창작되였다.

명곡 《우리는 하나》와 가요 《통일 6.15》,《통일아리랑》,《통일오작교》 등은 삽시에 분렬의 장벽을 꿰지르며 3천리강토에 파급되여 7천만의 애창곡으로, 온 민족이 합창하는 통일의 행진곡들로 되고있다.

미술가들은 대형병풍식조선화 《백두산천지의 216봉우리》, 대형조선화들인 《해금강의 파도》와 《칠보산의 가을》을 국보적인 명화로 완성하여 내놓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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