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중앙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 예술공연이 5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도서,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조선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시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며 통일은 반드시 이룩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앙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