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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된 강군을 키운 불멸의 업적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된 불패의 혁명강군을 키우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된 우리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풍모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나가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보위하는 길에 값높은 생을 빛내이려는 신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다.

오직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믿고 따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대처럼 장군님과 끝까지 뜻을 같이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바쳐 지켜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풍모는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불멸의 영웅적위훈을 떨치고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데서 발현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걸으시는 선군장정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자욱으로 이어지고있다. 이러한 애국심을 그대로 본받아 투쟁하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겨가고있는것이다.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는것, 원쑤들이 감히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겠다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확고한 립장이다. 원쑤에 대한 증오는 몸서리치게,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사랑은 흘러넘치게 간직한 우리 군대는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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