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가 2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각하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리비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외무상 백남순은 연설에서 리비아의 벗들이 우리 인민과 태양절을 함께 기념하는것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리비아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리비아와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있는 우리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쌍무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발전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무역상 림경만,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등이 초대되였다.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