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기자협회 위원장, 평화행동위원회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부총서기, 신문 《전머부미》 주필, 기네-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로씨야 연해변강 재정공업련합체 《람쑤드쁘롬쉘프》와 공업투자회사 《달마슈쁘롬》 대표들, 말레이시아 딕손 윙 회사 사장이 13일부터 15일까지 사이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윁남의 외무성,국방성,공안성,상업성,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윁남조선친선협회, 캄보쟈 인민당 중앙위원회,푼씬뻬크당,국무상 겸 상업상,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체스꼬, 체히-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메히꼬의 로동당,인민사회당,사회당,사회주의인민당,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중국 홍콩의 엠페러그룹, 금려관광사업유한공사, 고선비데오무역회사, 유안유한공사, 싱가포르 판 씨스템즈사인유한공사,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외무상,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이란 무산자 및 이슬람교혁명전상자기구 위원장,탁구련맹 위원장,신문 《테헤란 타임스》 사장,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에짚트 민족민주당 부위원장,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기네국회의장, 리비아전국인민위원회 비서 등 여러 나라의 정당,정부 성,단체,기관들과 고위인사들이 11일부터 15일까지 사이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