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던 제8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은 평양과 지방의 수많은 기관,기업소들과 인민군군인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뿐아니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해외동포들,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사관들, 국제기구대표부들, 비정부기구, 외국의 친선단체, 사회단체들과 개별인사들이 아름답게 피운 태양의 꽃들을 가지고 참가한것으로 하여 인류공동의 념원을 담은 폭넓고 심도있는 국제적인 꽃축전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축전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양형섭 등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밤방 이라완 끄로모디물요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제8차 김일성화축전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단위들에 상이, 축전참가자들에게 참가증서가 수여되였다.
조선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강능수는 페막사에서 이번 축전이 불멸의 꽃 축전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성대히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화축전을 앞으로도 성대하고 의의있게 진행하며 태양의 꽃 보급과 화초재배기술교류사업을 개선강화하여 김일성화가 우리 나라뿐아니라 온 누리에 더욱 만발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