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독립 60돐에 즈음하여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20일 조선수리아친선 평양중화중학교에서 있었다.
친선모임에는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성원들과 학교의 교직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학교의 연혁을 들으면서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았으며 학교예술소조원들의 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