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인 중화전국부녀련합회 주석 고수련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녀성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체류기간 조선녀성들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한몫 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당과 정부는 강성대국건설과 대외관계,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중조친선은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에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와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